흐흐흐으흑흐으흐흑ㄱㅎ흑ㄱㅎㅎㅇ 의미없는 잡담

점심이나 같이 먹자는 어머니의 호출에~


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왔건만~


집에 아무도 없어~


의아한 심정에 전화를 걸었어~


"엄마 지금 아는 분 만나서 식당에서 밥먹고 있다."


우워어어우워이예에에에


배고파 죽겠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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